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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코요태 멤버들도 몰랐다”…20년 숨긴 독립운동가 후손 고백
진희창 선생은 1919년 4월 상하이에서 열린 임시의정원 회의에 의원으로 참석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 과정에도 함께했다. 이후 상하이대한인거류민단에서 활동하며 교민 사회의 재정과 운영, 교육과 독립운동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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